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기존의 온라인 테니스게임에서 느낄 수 없는 실사풍의 수준높은 그래픽과 극한의 타격감으로 게이머들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았고, 특히 여성캐릭터인 모니카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에 게이머들의 사랑이 이어졌으며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들의 섬세하고 다양한 테니스 동작들로 리얼테니스만의 재미를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이번 테스트는 시스템 안정성과 밸런스 최적화로 테스트 내내 안정적으로 진행되었으며, 1차 테스트때 참여했던 게이머들의 재방문율이 63% 상회하였으며 테스트 기간동안 한번 플레이하고 재접속하여 게임을 즐긴 게이머들의 비율이 75%이상, 평균 플레이시간도 2시간 20분으로 나타나 게임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입니다. 특히,게이머들이 게임알리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스스로 UCC 제작은 물론 자체 커뮤니티를 형성 게임의 평가와 다양한 의견교환등을 나누는 등 열띤 호응이 이어졌다고 하네요.
실사풍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극한의 타격감이 특징인 '골드슬램' 은 이번달 말인 10월말에 오픈베타 서비스를 진행하며 보다 수준높은 테니스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습니다.
퍼블리싱 총괄 남대현 부장은 " 우선, 2차 테스트기간동안 보여준 게이머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린다" 며 " 이번 테스트를 통해 테니스게임을 사랑하는 게이머들의 인구를 다시한번 확인하고 이들이 원하는 테니스게임만의 특장점을 보완하여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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