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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소식

와콤, '장삐쭈' 안류천, 윤성원 작가의 인터뷰 영상 공개

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김주형, www.wacom.com)은 인기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장삐쭈’의 애니메이터 안류천 작가와 윤성원 작가의 인터뷰 영상을 와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

 

‘스튜디오 장삐쭈’는 약 308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 ‘장삐쭈’를 운영하는 스튜디오로, 유튜브 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면서 MZ세대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와콤 x 크리에이터 영상은 인기 유튜브 애니메이터인 안류천 작가와 윤성원 작가의 지난 4월 와콤 유튜브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유튜브 애니메이션’에 대한 작업 노하우를 팬들과 실시간 소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직접 스튜디오를 찾아가 인터뷰를 통해 애니메이션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분야를 알리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영상은 안류천 작가와 윤성원 작가의 ▲작업 환경과 하루 일과, ▲신티크프로16 체험 소감, ▲작업 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유튜브 애니메이션 작업 과정, ▲유튜브 애니메이터의 특징과 장점, ▲유튜브 애니메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조언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새로운 액정타블렛 신티크프로16으로 유튜브 애니메이션 작업을 시연하면서, 제품에 대한 솔직한 소감도 나누었다. ‘스튜디오 장삐쭈’ 안류천 작가와 윤성원 작가의 인터뷰 영상은 한국와콤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JuS2LzhcqMY)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유튜브 애니메이션이 창작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실제 현직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해당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인터뷰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며, “와콤은 고성능 창작 장비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에게 최고의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창작 시장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콤은 웹툰, 일러스트, 이모티콘, 게임그래픽, 다꾸 등 다양한 창작 분야의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인터뷰 영상을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네이버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 등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웹툰 작가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의 작업 세계를 다룬 인터뷰 영상을 제작해왔다. 최근에는 K-웹툰 성공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공개했으며, 해당 영상은 와콤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wacomkorea1)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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