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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새소식

'골든나이츠' 글로벌 버전, 올해 3분기 정식 서비스 예고

 스카이엔터테인먼트(대표 권명자)는 수집형 액션 RPG ‘골든나이츠’의 글로벌 버전 ‘골든나이츠 유니버스’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는 약 200여 종의 영웅이 등장하는 수집형 RPG다. 여기에 조작감이 살아있는 액션이 더해지며 RPG의 본질인 ‘성장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먼저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는 수많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살리고자 노력했다. 1~5성으로 나뉜 영웅들은 모두 6성까지 육성이 가능하며, 각자 고유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낮은 등급의 영웅들도 6성까지 진화가 가능해 육성에 부담이 없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자연, 독, 물, 철, 불, 빛 등 서로에게 유리한 상성이 명확한 6가지 속성으로 구성돼 전투의 전략적인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또한 영웅에게는 각자의 전용 장비가 있어 자신이 육성하는 영웅의 장비를 획득하여, 강화를 통해 가장 적합한 장비를 찾아 착용시키는 것 또한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만의 재미다. 


이러한 장비나 상성 관계는 던전이나 PvP 등에서 영웅들의 조합을 통해 전략을 고민하며 즐기게 도와준다. 최적의 조합을 찾는 과정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수집하는 재미를 한층 키워줄 것이다. 


조작감 가득한 액션의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플레이어는 채석장, 결투장, 영지전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경험하며 도전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PvP를 통해 다른 유저와 대결하며 때로는 혼자, 때로는 길드로서 승부를 벌일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스토리를 따라가는 탐험 모드, 영웅 조각을 모을 수 있는 도전의 탑, 고급 장비를 얻을 수 있는 심연의 문 등 풍부한 콘텐츠가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다.

 


<골든나이츠 유니버스>가 추구하는 모토는 ‘제대로 즐기는 RPG’이다. 거듭할수록 폭넓어지는 ‘조합’과 ‘공략’을 통해, 플레이어는 RPG의 정수에 푹 빠질 수 있다고 전했다.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는 올해 3분기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서비스 준비 사항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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