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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새소식

대항해시대 배경 신작 모바일게임 '대항해s: 전쟁의 서막' 정식 출시

스페셜 게임즈(Special Gamez, 대표 톰리)는 자사의 올해 첫 신작 ‘대항해s: 전쟁의 서막’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항해s: 전쟁의 서막'은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광활한 바다에서 생존을 위해 치열한 전투를 펼치는 MMO 전략 장르 게임이다.   

이 게임은 다양한 전략 전술은 물론 전세계 유저들과 연맹을 맺고 인게임 채팅을 통해 실시간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글로벌 연맹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실제 항해시절 존재했던 유명 범선들을 완벽하게 재현했을 뿐만 아니라, 전설의 해적선 ‘플라잉 더치맨’, ‘블랙 펄 호’도 추가해 게임의 몰입도를 더한다.

 
이와 함께 순양함, 호위함, 포함 등 3종 전함을 본인 취향에 맞게 제작해 무적 부대를 형성하고, 기함 내에 보병과 포병대를 적절하게 배치해 강력한 스킬을 획득할 수 있는 등 실감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스페셜 게임즈는 ‘대항해s: 전쟁의 서막’의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7일 동안 로그인하면 범선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로그인 이벤트’와 한국 유저들을 위한 ‘거북선 특별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대항해s: 전쟁의 서막’은 출시 전 사전예약 신청자가 38만 명을 넘어서는 등 출시 전부터 전략 마니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으며, 이에 보답하고자 대한민국 조선의 주력함대인 판옥선을 새롭게 선보일 방침이다.

 
스페셜 게임즈 관계자는 “지난 ‘정상해대전’ 서비스 시 유저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자 노력해 ‘대항해s: 전쟁의 서막’은 한국 성우들과 함께 녹음 작업을 진행했다”라며, “철저한 현지화 과정을 통해 국내 유저들에게 선보였으니, 새로운 대항해의 신세계를 경험하실 바란다’고 전했다.   

‘대항해s: 전쟁의 서막’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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