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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새소식

신작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몬스터 사파리' 스팀 통해 곧 테스트 시작

- ‘몬스터 사파리’, 스팀 통해 올 봄경 EA 테스트 버전 공개 예정

- 영어,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 계획

- 50 종의 다양한 몬스터 육성, 관광객 유치하는 시뮬레이션 장르 


X.D. 네트워크(X.D. Network Inc, 대표 Yi Meng Huang, 이하 심동 네트워크)는 스몰원(SmallOne)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육성 게임 ‘몬스터 사파리(Monster Safari)’를 올 봄경 스팀(Steam)에서 EA 테스트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몬스터 사파리’는 영어,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 될 예정이며, 스팀의 게임 계정을 팔로우하면 누구보다 빨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심동 네트워크는 몇 해 전부터 인디 게임의 퍼블리싱 및 프로모션에 주력하고 있으며, 전작인 ‘투 더 문(To The Moon)’, ‘아이시(ICEY)’ 등과 같은 인기 인디 게임을 서비스한 바 있다. 


'몬스터 사파리'는 제목대로 다양한 방법으로 몬스터들을 육성하고, 관광객들을 유치해 돈을 버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에는 사막, 화산, 설원, 평야 등의 다양한 지형이 존재하며, 플레이를 진행할수록 하나씩 잠금이 해제된다. 


각 지형에는 다양한 종류의 생태 환경과 몬스터가 살아가고 있다. 예를 들어 스테고 사우루스는 건강하고 인간이 있는 곳에 억지로 들어 가지 않으며, 많이 먹을 수 있어 초보자도 키우기 쉽다. 


기존 육성 게임과 달리 '몬스터 사파리'는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몬스터마다 가지고 있는 환경적 특성과 선천적인 성격, 육성하는 동안 변화하는 특성도 고려해야 한다. 


몬스터는 50종 이상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한 귀여운 몬스터는 물론 쥬라기풍의 공룡과 돈을 좋아하는 흑룡 등도 등장한다.


 


이용자는 쉽게 흥분하는 몬스터들의 기분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사파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유치해야 많은 수입을 얻을 수 있다. 


한편, 개발사인 '스몰원'은 인디 게임을 좋아하는 4명의 청년들이 설립했다. '몬스터 사파리'는 개발이 시작된 지 1년이 지났으며, 게임의 프로듀서는 1990년대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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