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모바일게임 새소식

방치형 파괴 RPG '세계괴수전쟁' 100만 다운로드 돌파

- 서비스 150일, 구글 스토어/앱스토어 양대 마켓 합쳐 100만 돌파!

- 레트로 괴수의 빌딩버스터와 지구 구하기, 올드 게이머 취향 저격 성공 

- 100만 기념 전원 증정 이벤트, 접속만 해도 인게임 선물 쏟아져

 

클래게임즈(대표 정희철)는 오늘(15일),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215맨션(대표 조형호)이 개발한 방치형 파괴 RPG ‘세계괴수전쟁’이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서비스 150일만에 거둔 성과이다. 특히, 매월 전월의 다운로드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다년간의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클래게임즈와 만나 좋은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클래게임즈는 ‘세계괴수전쟁’의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를 기념해 소규모 업데이트와 함꼐 2월 15일부터 접속한 전원에게 에그 5,000개와 고기 50,000개 등 인게임 재화를 증정할 예정이다.

 

 

 

클래게임즈 정희철 대표는 “세계괴수전쟁은 방치형 RPG ‘전국좀비자랑’을 선보인 215맨션이 좀비에 이은 글로벌 소재 2탄으로 레트로 ‘괴수’를 선택한 게임이다. 215맨션은 전작에 이어 또 한번 방치형 RPG를 성공시키며, 방치형 RPG 명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우리는 더 많은 215맨션이 나오기를 희망한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그동안의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살려 작은 개발사 간의 협력 모델을 적극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괴수전쟁’은 미려한 레트로풍 도트 그래픽으로 재탄생한 램페이지, 콩, 카이주, 고릴라 등 70여종의 거대 괴수를 합치고 진화시킬 수 있다. 방치형 게임다운 간편한 조작과 원하는 괴수로 팀만 세팅하면 괴수들의 역동적인 빌딩버스터를 편안히 관전할 수 있다.

 

 

 
초간단 방치형 RPG ‘세계괴수전쟁’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ong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