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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세상 이야기

팩토리얼게임즈 신작 '슈퍼스트팅' 라인게임즈 통해 글로벌 서비스

- 신작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 체결

- 슈퍼스트링, ‘와이랩’ 인기 웹툰 주요 캐릭터 총 망라한 통합 세계관 프로젝트

- 방대한 세계관, 화려한 그래픽 앞세운 기대작…2019년 상반기 서비스 예정

- 팩토리얼게임즈, ‘로스트킹덤’ 개발사…2016 게임대상 모바일 부문 우수상 수상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는 팩토리얼게임즈(Factorial Games, 대표 이동규)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Super String)’의 글로벌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슈퍼스트링’은 웹툰 제작사 와이랩(대표 심준경)의 ‘아일랜드’ 및 ‘신암행어사’를 비롯해 ‘부활남’, ‘테러남’, ‘심연의 하늘’, ‘신석기녀’ 등 인기 웹툰 속 주인공들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통합시켜 스토리를 전개하는 프로젝트로 웹툰 팬들 사이에서는 ‘아시아판 어벤저스’로 불리고 있다.

 

이 게임은 인기 웹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방대한 세계관 및 화려한 그래픽 등을 통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으로부터 ‘2018년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타이틀로 선정된 바 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을 시작으로 2019년 상반기 게임 출시를 목표로 팩토리얼게임즈와 협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는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개발력을 갖춘 팩토리얼게임즈와 ‘슈퍼스트링’을 서비스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게임을 기다려주시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퍼블리셔로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팩토리얼게임즈 이동규 대표는 “많은 유저 분들께서 ‘슈퍼스트링’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라인게임즈와 견고한 협업을 이어가겠다”며 “인기 웹툰 IP를 총망라한 ‘슈퍼스트링’만의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4년 3월 설립된 팩토리얼게임즈는 인기 온라인게임 ‘데카론’ 시리즈를 개발한 이동규 대표를 중심으로 약 70명의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전문 인력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 모바일 부문 우수상을 차지한 ‘로스트킹덤’의 개발사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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