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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세상 이야기

위메이드, 레드덕과 '찹스온라인' 서비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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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는 8월1일 레드덕과 조인식을 갖고 캐주얼 슈팅게임 <찹스온라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메이드는 <찹스온라인>의 전세계 판권을 획득, 게임의 서비스와 관련한 제반 활동을 펼칠 것이며, 올 3분기 내 비공개 서비스(CBT)를 목표로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아바>, <공박>으로 유명한 개발사 레드덕의 3번째 개발 작 <찹스온라인>은 어린 시절 즐기던 얼음땡, 터치다운 등 골목대장들의 유쾌한 장난을 그린 캐주얼 3인칭 슈팅 게임입니다.

FPS적인 박진감에 간편한 조작과 개성 만점 캐릭터로 남녀노소 누구나 통쾌한 한판 대결을 즐길 수 있으며, 개구쟁이들의 장난과 놀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게임모드를 차용해 쉴새 없이 통쾌한 슈팅 게임의 쾌감을 함께 선사하게 된다고 하네요.

위메이드의 서수길 대표이사는 "<찹스온라인>은 레드덕의 개발력과 톡톡 튀는 신선함이 어우러진 게임이다"며 "위메이드의 게임 마케팅, 서비스 노하우와 레드덕의 열정이 시너지를 내어 하반기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고 전했고, 레드덕의 오승택 대표이사는 "위메이드의 퍼블리싱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와 포부가 파트너쉽을 형성하는데 충분한 믿음을 주었다"며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를 위해 양사가 윈-윈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위메이드는 더욱 적극적인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며, 부가 사업의 영역 확장도 검토 중에 있어, 자사의 포트폴리오와 기업 브랜드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계획을 함께 밝혀, 앞으로의 전망이 주목됩니다.

기사제보: report@ong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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