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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세상 이야기

바람의나라, '바람연대기 무한대전' 27일부터 실시

- 주몽, 대소, 송양 진영으로 나뉘어 펼치는 대규모 대전 형식의 이벤트
- 참가자와 승리진영 모두에게 게임 아이템 및 다양한 현물 경품 제공

넥슨(대표 권준모)은 세계 최초 그래픽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에서 오늘(2.27)부터 오는 3월 16일까지 '바람연대기 무한대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앞으로 3주간 총 아홉 번에 걸쳐 진행되는 '바람연대기 무한대전' 이벤트는 바람연대기에서만 볼 수 있었던 '주몽왕자', '대소왕자' 그리고 '송양왕'을 중심으로, 유저들이 진영을 나눠 1시간 동안 벌이는 대규모 PVP(Player vs. Player) 대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레벨 20 이상의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녀산성 시간의 늪' 아래에 있는 NPC(Non Playable Character) '유화 부인'을 통해 무한대전 맵 입장 후 선택된 진영(주몽, 대소, 송양왕)에서 상대 진영과 대결해 왕을 먼저 무찌를 시 승리를 하게 된다.(진영 내 서열은 내부 대전을 통해 왕, 호위병사, 일반 병사로 결정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승리 진영을 비롯한 참가자 전원에게 다양한 경험치 혜택과 게임 아이템 등이 보상으로 주어지며, 이벤트에 7회 이상 참여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LCD 모니터, 아이팟 터치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바람의나라 최진호 개발팀장은 "바람연대기 1부가 종료되어 아쉬워하시는 유저 분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가 바람의나라를 사랑해주시는 유저 분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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