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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세상 이야기

헬게이트 런던, 게임서비스 오픈기념 행사에 4천여 명 몰려

- 헬게이트 팬들 눈 오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 시작 6시간 전부터 줄 서 기다려
- 빌 로퍼와 김영만 회장, 첫 로그인 퍼포먼스 연출하며 헬게이트: 런던 오픈 기념
- 소녀시대, 윤하, DJ DOC 등 인기 가수들의 헬게이트: 런던 오픈 기념 공연 이어져

신작 온라인게임 <헬게이트: 런던>의 공개 서비스 실시를 기념하는 '헬게이트: 런던 론칭 페스티벌'이 11일 저녁, 화려한 막을 내렸다.

헬게이트: 런던의 많은 팬들은 이번 헬게이트: 런던의 론칭 페스티벌을 위해 추운 날씨 속에서 오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등 열성적인 모습을 보였다. 본래 입장 시간은 오후 6시30분이었지만, 폭설과 추운 날씨 속에서 예정된 시간을 무조건 지킬 수 없어 입장 시간을 30분 앞당겼다

약 2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빌 로퍼와 한빛소프트의 김영만 회장이 헬게이트: 런던의 첫 로그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개막되었다. 이후 빌 로퍼는 오픈 베타 이후 업데이트될 스톤헨지 연대기에 대해 발표하고,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해외프로듀서 에릭 류, 그리고 헬게이트: 런던 팬들에게 잘 알려진 한국인 컨셉아티스트 김진형씨를 소개했다.

행사 2부에서는 가수 소녀시대와 윤하, DJ DOC가 축하 공연을 펼쳐 행사에 열기를 더했으며, 빌 로퍼는 깜짝 이벤트로 무대에서 직접 노래를 불러 행사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헬게이트: 런던은 오늘 오후 4시부터 사전공개 서비스를 실시하고, 오는 1월 15일 공개 서비스를 전격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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