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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세상 이야기

차세대 캐주얼 레이싱게임! '고고씽' 1차 클로즈테스트 시작

- '포스트 레이싱 게임'이라는 높은 기대 속에 첫 테스트 시작
- '베스트 레벨업상','최다 접속상','매일 접속상' 선발 이벤트 개최
- 별도의 마케팅 없이 2일만에 테스트 인원 마감하는 등 높은 관심

NHN(대표 최휘영)의 게임 포털, 한게임은 차세대 캐주얼 레이싱 게임, <고고씽>의 제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오늘 오후 3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스타2007에서 첫 공개된 롤러코스터형 레이싱 게임 '고고씽'은 '포스트 레이싱 게임'이라는 높은 기대 속에, 총 1만명의 테스터가 금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테스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또 한게임에서는 이번 테스트에 참가하는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베스트 레벨업상', '최대 접속상', '매일 접속상'을 선발해, 멀티 캠코더와 그래픽 카드, 백화점 상품권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재명 한게임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 '고고씽'은 화려한 그래픽과 스피디한 레이싱이 차별적인 게임성으로 부각되며 별도의 마케팅 없이 테스터 모집 2일만에 테스트 인원이 마감되는 등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번 클로즈 베타테스트에 참가한 테스터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만간 오픈 베타테스트 일정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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