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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전용 RPG '어나더 에덴' 신규 컨텐츠 및 캠페인 공개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WFS)는 자사의 싱글 플레이 전용 RPG ‘어나더 에덴 시공을 넘는 고양이’에서 Ver 3.14.0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컨텐츠 외전 ‘나선의 기억과 원초의 선율’ 아인의 장: 행복주의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글로벌판 7주년을 기념한 신규 캐릭터 메릿이 새롭게 등장한다. 메릿은 성우 이토 카나에가 목소리를 맡았다.

 

신규 컨텐츠 외전 ‘나선의 기억과 원초의 선율’ 아인의 장: 행복주의는 아스트라섬에서 만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조사를 이어가는 알도 일행의 이야기를 담았다. 미래의 아우라 플레이트에서 잠들어 있던 소녀가 각성하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이들은 소녀의 비밀을 쫓아 황금의 도시 렘리아에 도달한다. 렘리아는 아인들의 낙원으로 불리는 풍요롭고 평화로운 도시지만, 그 이면에는 진화와 쇠퇴라는 선택 앞에서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의 갈등이 존재한다.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동료 메릿이 만남 콘텐츠에 추가되었으며, 캐릭터 애니 ‘카르밀라’에는 성도 각성이 새롭게 추가된다. Ver 3.14.0 업데이트 시 각성 게이지 1개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현현 콘텐츠 ‘결실한 무기와의 교차’에 애니 카르밀라의 신규 이벤트가 추가되었다.

 

이와 함께 글로벌판 7주년 기념 캠페인이 진행되며, 기간 중 로그인만 해도 크로노스 스톤 10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하루 1회 무료로 이용 가능한 ‘시간의 속삭임 구절’과 ★5 클래스 동료 1명이 확정되는 ‘시간의 속삭임 물방울’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글로벌판 7주년 기념 캠페인으로 1월 31일 23시 59분까지 로그인 시 크로노스 스톤 1000개를 우편함에서 수령할 수 있다. 더불어 1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시간의 속삭임 구절’을 사용해 하루 1회 무료 만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10회까지 가능하다. 해당 만남을 1회 이용할 때마다 ‘시간의 속삭임 물방울’ 1개를 획득할 수 있고, 물방울 10개를 모으면 ★5 클래스 1명이 확정되는 만남을 1회 이용할 수 있다.

 

 

2026년 1월 22일부터 2월 10일까지는 ‘오늘의 보너스’로 획득 가능한 크로노스 스톤 수량이 50개로 상향되며, 해당 기간 동안 최대 1000개의 크로노스 스톤을 획득할 수 있다.

 

외전 ‘나선의 기억과 원초의 선율’ 아인의 장: 행복주의의 퀘스트 클리어 보상도 기간 한정으로 늘언난다. 4월 30일까지 특정 외전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최대 총합 3000개의 크로노스 스톤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류의 장, 마수의 장 외전의 훈장 보상 증량 캠페인도 복각 개최된다.

 

또한 1월 23일부터 1월 31일까지 차원의 틈새에 카드키 등이 포함된 보물 상자가 매일 등장하는 캠페인이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그린 키 4개, 레드 키 2개, 고양이 손 특급 티켓 3장을 매일 획득할 수 있다.

 

'어나더 에덴'의 신규 업데이트 및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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