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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새소식

신작 수집형 RPG '엉망 특공대' 구글 및 애플 등 4대 앱마켓 정식 출시

글로벌 게임사 킹넷 테크놀러지(Kingnet Technology Limited)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수집형 RPG '엉망 특공대'를 구글과 애플, 삼성, 원스토어 등 국내 4대 마켓에 정식 출시하고, 접속만 해도 8282회 뽑기를 증정하는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엉망 특공대'는 캐주얼, 타워 디펜스, 캐릭터 수집 육성, 모험 스테이지 도전 요소를 모두 담은 모바일 수집형 RPG다. 부담 없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믹한 스타일을 핵심으로 하며, 강아지처럼 넘어져도 숨겨진 스테이지가 열리고, 실수로 핵폭탄 버튼을 누르면 오히려 축하 모드가 발동되는 등, 혼란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웃음 속에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는 게임이다.

 

게임 홍보 모델 김홍남은 ‘다나카’ 소속사 대표이자 가수로 현재 핫한 한국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 트롯'에 출연하며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셀럽(KOL)이다. 이 게임의 테마곡도 '미스터 트롯'에서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김홍남의 '개구리다'를 바탕으로 리메이크하였다.

 

 

뮤직비디오는 '8282 뽑기 무료 증정'이라는 게임 메인 혜택을 사용하여 테마곡의 가사를 제작한다. 그중 '8282'는 '빨리빨리'와의 발음이 비슷하며, 멜로디와 가사는 중독성이 강하다. 킹넷은 '엉망 특공대'의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접속만 해도 8282회 뽑기를 증정한다. 아울러 다이아, 소환권 등도 지급한다.

 

 

코믹한 스타일의 모바일 수집형 RPG '엉망 특공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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