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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 에덴, 외경 '만고의 죄와 불복의 칼날' 최종화 등 신규 업데이트 공개

WFS는 'Another Eden 시공을 넘는 고양이'는 Ver 3.10.70 업데이트를 통해 외경 '만고의 죄와 불복의 칼날'의 최종화 및 새로운 캐릭터와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외경 '만고의 죄와 불복의 칼날'의 최종화가 공개되어 '센야(CV: 오노 켄쇼)'의 어나더 스타일이 개방되었다. 이로써 '센야'는 더욱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스토리의 결말을 맞이한다. 또한, '쿠라마루(CV: 와타야 미호)'가 버디 캐릭터로 등장한다.

 

새로운 캐릭터도 추가된다. 먹빛의 책사 시온(CV: 마에노 토모아키)'의 어나더 스타일이 새롭게 등장하며, '성영의 서가'에 외경 '만고의 죄와 불복의 칼날'과 관련된 새로운 서 1권도 함께 추가됐다.

 

 

한편, 어나더 에덴에서는 메인 스토리 진행에 따른 다양한 캠페인도 진행된다. 우선 최대 7명의 5성 캐릭터와 동료가 될 수 있는 기회가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관련 조건을 만족하면 훈장 보상과 함께 다양한 아이템을 우편함에서 수령할 수 있다.

 

그리고 '만고의 죄와 불복의 칼날' 최종화 공개를 기념하여 크로노스 스톤 50개를 보상으로 증량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최대 900개의 크로노스 스톤을 획득할 수 있다.

 

 

어나더 에덴의 신규 업데이트 및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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