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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새소식

온라인삼국지, 아이템 거래 중개업체와 손잡고 '수수료 전액 지원' 발표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는 유저들간의 신뢰를 지원하기 위해 ‘아이템매니아’측과 거래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기로 하였다고 발표 했다.

 

이는 국내 ‘게임사와 거래사’ 간의 파격적인 행보로 향후 시장의 돌파구가 마련될지 주목 된다.

 

‘온라인 삼국지’는 21년째 서비스하는 유일한 국산 삼국지개발 게임으로, 새로운 시스템으로 2년만에 오픈하는 신서버 ‘초심’의 오픈에 맞춰 무역거래상을 [공인]화 하는 시스템을 적용하기로 하였다. [공인]을 받은 사용자는 거래수수료 없이 ‘아이템매니아’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오픈에 맞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한다.

 

 

아울러 이번에 특허출원을 하고 개발한 유저가 직접 아이템 확률을 정하는 시스템도 조만간 선보인다고 한다.

 

‘온라인삼국지2 김성준PD는 “사랑 받는 국산 온라인게임이 되고 싶어 야심차게 준비를 한만큼 다양한 오픈 이벤트 혜택도 준비 하였으니 군단 형제들과 즐기시길 바란다.” 고 했다.

 

지금 바로 참여하여 다양한 사전 예약 혜택을 받을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3online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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