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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극광 '사막 공성전' 추가! 신규 6성 오로리안 등 업데이트

텐센트게임즈(Tencent Games)는 투어독 스튜디오(TourDogStudio)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개념 전략 체인 RPG '백야극광'에서 사막 공방전을 업데이트 했다고 1일 밝혔다.

 

사막 공방전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콘텐츠로, 메인 스테이지 1-16을 클리어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막 공방전은 ‘반격의 기록’과 ‘전선 섬멸’,  2가지로 구성됐다. 공방전 도전을 완료하면 ‘전공’을 얻을 수 있으며, 전공은 전쟁 공훈록을 통해 쌓을 수 있다. 누적된 전공은 보상을 교환할 수 있으며 오로리안들과의 새로운 통신 메시지 오픈에 사용할 수 있다.

 

‘반격의 기록’에서 이용자들은 총 16개 스테이지와 신규 오로리안 ‘레비’, ‘그람’, ‘알루라’의 체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최대 1,450 루맘버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전선 섬멸은 쉬움, 보통, 어려움, 고난도 등 4종의 난이도로 구성된 전장이 펼쳐지며, 전투에서 성공한 웨이브 수에 따라 ‘전공’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신규 6성 오로리안이자 일루미나 연방 소속인 불 속성의 버스터 ‘그람’과 번개 속성 버스터 ‘레비'가 출시됐다.

 

이 밖에 인기 오로리안 6성 ‘히이로’, ‘시로나’와 5성 ‘바튼’등의 신규 코스튬이 추가됐으며, 이용자들은 라피스를 이용해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텐센트게임즈는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언어 전환 기능을 업데이트했으며, 기존 한국어, 영어, 일본어뿐만 아니라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중국어 번체 등 새로운 언어 전환 기능을 확장해 지원한다.

 

‘백야극광’은 지난 6월 출시 이후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게이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기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야극광’과 사막 공방전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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