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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새소식

대만 인디게임 화제작 'OPUS: 영혼의 다리' 한국어 정식 서비스 시작

- 슬프면서도 따뜻한 이야기, 신작 어드벤처 'OPUS: 영혼의 다리'

- 오늘부터 한국어 정식 지원

대만의 인디게임 개발사 SIGONO는 오늘부터 신작 모바일 어드벤처 게임인 《OPUS: 영혼의 다리》의 한국어 공식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월 12일 밝혔다.

 

《OPUS: 영혼의 다리》는 지금까지 100만 건 이상의 누적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 두 스토어에서 평균 4.7점 이상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추천게임으로 선정된 데 이어 게임 플랫폼 Steam에서도 94%의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은 모바일 게임으로,

 

 

역병 후 황폐화된 세계에서 살아남은 두 사람—로켓기술자인 요한과 무녀 페이가 영혼들을 천국으로 보내기 위해 마지막 ‘우주장례’를 치르려고 로켓을 만들고자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OPUS: 영혼의 다리》에서 즐길 수 있는 슬프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이번 한국어 버전 출시 이후 한국 플레이어들도 언어 장벽의 고민 없이 즐길 수 있게 됐으며,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한글 버전을 다운로드받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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