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의 기대작 초환상무림기 <풍림화산(風林火山-바람 숲과 불의 산)>이 12월 21일(금)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툰 쉐이딩 방식을 도입하여 게임 플레이 화면 자체가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초환상무림기 풍림화산은 엠게임에서 2년간 순수 개발인원 50명으로 개발비 50억을 투자하여 개발한 대작으로 2007년 마지막 12월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
풍림화산은 700개 이상의 협행 시스템과 자기만을 위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제련과 합성이 가능한 시스템 등 풍림화산만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풍림화산 던젼은 보다 다양한 재미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의 단순한 던젼 구조 보다 모험 성향이 강한 어드벤쳐 던젼을 지향하고 있다. 바닥에서 솟구치는 화염기둥, 어디서 솟아 오를지 모를 강철 창 등 단수힌 전진해 나가며 몬스터를 사냥하기 보다, 유저가 보다 긴장할 수 있는 함정들이 배치되어 초환상무림기 풍힘화산만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공개 서비스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풍림화산의 삽입곡인 임정희가 부른 ‘하늘아 바람아’를 듣고 그 소감을 댓글로 남기면 임정희 콘서트 티켓을 주는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5, 10,15, 20레벨을 달성하면 42인치 PDP와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현물 상품에 자동으로 응모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되어 겨울방학을 맞이한 유저들에게 풍림화산만의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엠게임 백진수 마케팅팀장은 "훌륭한 게임성을 지닌 풍림화산이 2008년 최고 기대작으로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전개될 풍림화산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풍림화산>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ongam.com
툰 쉐이딩 방식을 도입하여 게임 플레이 화면 자체가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초환상무림기 풍림화산은 엠게임에서 2년간 순수 개발인원 50명으로 개발비 50억을 투자하여 개발한 대작으로 2007년 마지막 12월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
풍림화산은 700개 이상의 협행 시스템과 자기만을 위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제련과 합성이 가능한 시스템 등 풍림화산만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풍림화산 던젼은 보다 다양한 재미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의 단순한 던젼 구조 보다 모험 성향이 강한 어드벤쳐 던젼을 지향하고 있다. 바닥에서 솟구치는 화염기둥, 어디서 솟아 오를지 모를 강철 창 등 단수힌 전진해 나가며 몬스터를 사냥하기 보다, 유저가 보다 긴장할 수 있는 함정들이 배치되어 초환상무림기 풍힘화산만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공개 서비스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풍림화산의 삽입곡인 임정희가 부른 ‘하늘아 바람아’를 듣고 그 소감을 댓글로 남기면 임정희 콘서트 티켓을 주는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5, 10,15, 20레벨을 달성하면 42인치 PDP와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현물 상품에 자동으로 응모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되어 겨울방학을 맞이한 유저들에게 풍림화산만의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엠게임 백진수 마케팅팀장은 "훌륭한 게임성을 지닌 풍림화산이 2008년 최고 기대작으로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전개될 풍림화산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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